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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중 전하는 복음, 앤 그레이엄

2018-10-10 C채널 뉴스 보도국 cnews@cchan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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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에 별세한 빌리그레이엄의 자녀들은 모두 사역자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앤 그레이엄은 암 투병 중에도 열정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요, 그녀가 회고하는 아버지 빌리그레이엄 목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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