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대표이사 인사말
세계선교의 중심채널, 씨채널방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세계선교의 중심채널, 씨채널방송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대표이사 인사말

C채널방송은 복음으로 교회와 세상을 섬기겠습니다. C채널방송 대표이사 회장 김명규 장로
안녕하십니까?     C채널방송 대표이사 회장 김명규 장로입니다.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입니다. 한국교회가 진정한 갱신과 회복의 기회로 삼아 다시 한번 부흥의 역사를 되살릴 수 있는 중요한 해입니다. 특히, 이런 종교개혁의 정신이 한국교회 전 성도들에게 확산 전파될 수 있도록 C채널 방송은 그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C채널방송은 한국교회의 이러한 시대적 사명에 동참하며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생수와 같은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찾아가겠습니다.
C채널방송은 정부로부터 ‘IPTV 기독교 매체 1호’로 승인받았으며 기독교 미디어로는 최초로 스마트폰과 스마트TV 어플리케이션을 오픈함으로써 뉴미디어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IPTV 3개 방송(SKB, KT, LGU+)을 비롯하여 케이블TV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였고, 미국 '단비TV'와의 업무제휴를 시작으로 미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전세계로 송출하는 방송이 되었습니다.

C채널방송의 ‘C’는 ‘Christ(오직 주님), Cross(십자가), Culture(기독교 문화)’의 의미로서, 복음으로 교회와 세상을 더 건강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비전을 실천하자는 다짐을 담고 있습니다.
C채널방송의 이러한 사역을 위해 많은 기도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 채 널 방 송 대표이사 회장 김명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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