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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트리아 박해 실상 기자회견

2017-12-07 C채널 뉴스 보도국 cnews@cchan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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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북한으로 불리는‘에리트리아’에서 

4백 명이 넘는 기독교인들이 예배를 드린다는

이유로 체포돼 투옥됐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고문과 식량부족 등으로 고통을 받거나 사망에

이르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에리트리아의 박해 실상을 알리기 위해 방한한

테메스겐 게브레히웨트테메스겐 목사는“이슬람

신자가 대부분인 에리트리아에서는 2002년

정교회와 루터교, 가톨릭을 제외한 모든 복음주의

교회의 예배를 금지하는 법이 제정됐으며 이로 인해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박해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순교자의소리 측은 인터넷 상에 에리트리아를 위한

기도제목을 올리고 수감된 교인들의 석방청원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협조와 기도를 요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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