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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봉·한교총 쪽방촌 주민들과 설날 사랑 나눠 - C채널 NOW32

2021-02-10 C채널 뉴스 보도국 cnews@cchan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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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연탄교회와 백사마을에 연탄 만 장 전달

 

명성교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는 서울 중계동 백사마을과

연탄교회를 방문해, 연탄 만 장을 지원했습니다.

명성교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재개발 지역인 백사마을 주민들의 생계가 어려워졌다면서

해당 지역의 연탄교회와 주민들을 위해 연탄 만 장과

설 떡국 떡 26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세군, 설 맞아 나눔 활동 진행

구세군이 설 명절을 맞아,

17개의 복지시설에 4,000kg 상당의 쌀과 돈육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은

오늘 나눔을 통해, 이웃들의 일상을 돕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번져나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교봉·한교총 쪽방촌 주민들과 설날 사랑 나눠

 

한국교회봉사단과 한국교회총연합이

설 명절을 맞아 동자동과 돈의동 등

서울지역 쪽방촌을 찬아 설날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한교봉은 한과선물세트 300여 상자를

쪽방촌 교회와 지역 주민협동회를 통해 전달했고,

한교총이 후원한 마스크 10만장도 주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진평연, "건강가정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반대"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 측이

지난 9'동성결혼을 합법화 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국회의원들의 입법 발의를 반대했습니다.

음선필 홍익대 법대 교수는

"해당 기본법 개정안은 가족에 대한 정의규정을 삭제해

'건강가정'은 없고 오직 '다양한 가족'만을 강조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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