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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가온교회, '찰스 & 존 웨슬리 브라더 콘서트' 개최 - C채널 NOW43

2021-05-24 C채널 뉴스 보도국 cnews@cchan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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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국제운동본부' 창립..."교회음악 발전 이어갈 것" 

찬송가국제운동본부 창립예배가 지난 23일,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더글라스홀에서 진행됐습니다. 

강덕영 운동본부 이사장은 "전통 찬송가가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면서 "운동본부를 통해 찬송을 회복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빛가온교회, '찰스 & 존 웨슬리 브라더 콘서트' 개최 

빛가온교회가 감리교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의 '탄생 318주년'을 기념해 '찰스 & 존 웨슬리 브라더 콘서트' 를 개최했습니다. 

서길원 빛가온교회 담임목사는 "웨슬리 형제는 생명의 위협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했다"면서 "그 마음을 깊이 새기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가야할 것"이라고 당부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한교총 예방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4일 한국교회총연합 사무실을 방문해 코로나19를 주제로 환담을 나웠습니다.

오 시장은 "코로나 방역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한국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고, 이에 대해 소강석 공동대표회장은 "정부의 방역 정책이 획일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교회는 이에 응했다"면서, "조금이라도 예배가 원활하게 드려질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것"을 당부했습니다.

 

백석문화대, 화재 당한 베트남 유학생 성금 전달

벡석문화대학교 재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최근 원룸 화재로 피해를 입은 베트남 출신 유학생을 위해 성금 26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백석문화대 총학생회와 학생처, 국제교류처 등에서 이번 성금을 모았고, 베트남 유학생 보반응웬 씨는 "베풀어주신 사랑을 기억하고 저도 어려운 사람을 보면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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